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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선작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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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국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4-08-1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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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선작가2 뉴라이트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박정희가 만주국군 장교였다는 사실만으로 ‘독립군 토벌 부대원’이라고 단정 짓고 이에 기초해 그를 적극적인 친일파로 분류하는 것은 역사의 왜곡”이라는 글을 쓴 사실이 13일 확인됐다. 박 전 대통령에 대한 미화가 뉴라이트 학자들의 특징 중 하나로 꼽힌다는 점에서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경향신문 취재 결과 김 관장은 2021년 3월5일 ‘누가 친일파’라는 제목의 자신의 블로그 글에서 “정치권에서 친일 시비는 보수정당이 사용하는 종북 시비에 대한 대응으로 진보정당에서 애용하고 있다”며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특정 정치인이 친일파 매도되는 경우가 있다는 취지의 글을 적었다.그는 친일 시비에 휘말린 정치인 중 하나로 박 전 대통령을 들었다. 김 관장은 박 전 대통령과 관련해 1940년 만주 신경 군관학교에 입학한 점, 신경 군관학교에 합격하기 위해 혈서를 쓰고 ‘일본인으로서 개와 말의 충성을 ...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광복절 경축사에 일제에 관한 과거사를 언급하지도, 일본을 향한 메시지도 담지 않았다. 시민사회와 학계는 “광복절에 일본의 반성과 책임조차 언급하지 않은 것은 일본의 역사도발에 용기를 준 것”이라고 비판했다.이국언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이사장은 이날 경향신문과 통화하면서 윤 대통령이 일제 침략에 따른 피해는 고사하고 일본을 언급조차 하지 않은 것이 광복절 축사 취지에 어긋난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다른 날도 아닌 광복절 경축사에 일본에 대한 언급이 아예 없는 것은 매우 충격적이고 전례가 없다”며 “일본에 대한 굴욕외교 기조 속에서 일본에 부담이 되거나 갈등이 생길 수 있는 것을 스스로 회피하는 방식으로 경축사가 작성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일본의 책임과 반성을 요구해도 부족할 판에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은 것은 일본이 역사도발이나 적반하장식 주장을 할 수 있도록 사실상 용기를 준 것”이라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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