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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금투세, 적어도 내년 1월 시행 없다 합의해 공표하자” 금투세 폐지 토론회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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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국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4-08-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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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적어도 내년 1월1일에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가 시행되는 일이 없다는 점에 대해서는 (여야가) 미리 합의를 하고 그 결정을 공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그것이 인스타 팔로워 국민들과 투자자들의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 대표는 금투세 폐지는 이제 더는 미룰 수 인스타 팔로워 없다. 결론을 정해야 한다며 일요일(25일)에 예정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회담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결론을 내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었는데, 회담이 조금 미뤄졌지만 민주당에서도 실효적인 답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마했다.
한 대표는 금투세 폐지는 민생이기도 하지만 청년 이슈이기도 하다며 청년들의 자산 증식이 대부분과거와 달리 자본시장투자로 이루어 지고 있지 않느냐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어 그렇기 때문에 금투세 폐지에 대한 찬성율은 높은 것이라며 서로 정쟁 할 문제가 아니고 시간을 끌 일이 아니다. 신속히 결론을 내자고 말했다.
이같은 발언은 금투세 폐지라는 기존 입장을 한 번에 밀어붙이기보다 시행 유예를 이끌어낸 뒤 추후 근본적 폐지 논의를 이어가려는 인스타 팔로워 포석으로 풀이된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송언석 의원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금투세 폐지 정책 토론회에도 참석했다. 한 대표는 축사에서 금투세가 폐지돼야 하고, 폐지된다는 확실한 시그널을 지금보다 늦지 않은 시점에 국민들에게 드려야 한다며 연말, 가을까지가면 이미 늦는다. 지금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런 식의 자본시장에 악영향을 주는 제도를 방치할 경우 청년 목소리를 외면하는 결과가 될 것이라며 반드시 폐지를 이뤄내겠다는 각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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