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어부의 아침 - 유극면 [제9회 세계일보 UCC&사진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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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동물권 단체 '카라'는 '영화 파묘 동물 촬영, 제작사에게 답변을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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